깨달음 그리고 지혜 2
가격문의(상세정보 참조)


지은이(옮긴이)  
레스터 레븐슨 (이균형)
카테고리
수행의 시대
펴낸날
2019.04.05
쪽수
272p
가격
13,000원



“진정한 사랑은 뭘까?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


“왜 내 주변엔 짜증 나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한 번쯤 해봤을 만한 고민과 생각들에


지혜로운 인생 코치이자 세도나의 구루,


레스터 레븐슨이 사랑으로 대답한다.


구루님, 저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전작 《깨달음 그리고 지혜》는 레스터 레븐슨이 깨달음을 얻기까지 개인적인 탐구를 하면서 발견하고 느낀 점을 담았었다. 이번 후속작 《깨달음 그리고 지혜 2》에서는 일상을 살며 마주치는 우리의 고민과 질문들에 집중해본다. 진정한 사랑은 뭘까?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 왜 내 주변엔 짜증 나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누군가 속 시원히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당신의 속을 사이다처럼 뻥 뚫어줄 레스터 레븐슨의 강의록과 문답이 지금 시작된다.

깨달음을 구하는 자, ‘나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라!
도대체 깨달음은 어떻게 얻는 걸까? 누구는 봉사를 하라고 하고, 누구는 명상을 하라고 하고…. 세도나의 구루, 레스터 레븐슨은 말한다. ‘나는 무엇인가’는 최상의 질문이며, 이 질문에 대한 온전한 답을 얻는다면 끝나는 것이라고. 또, 그는 이 의문을 마음속에 품고 답이 오기를 기다리면 그것이 바로 최상의 명상이라고 덧붙인다. 그러니 당신의 참자아로부터 오는 그 답에 귀 기울여 보자. 깨달음은, 이토록 쉬웠다.

지혜를 구하는 자, 세상을 나의 거울로 여기라!
툭하면 찾아오는 불행과 영원히 작별하려면, 뭔가가 우리를 괴롭힐 때마다 이렇게 자문해보라. “내가 이것을 어디서 어떻게 기인시켰을까?” 딴전을 피우거나 도망갈 길을 찾는 대신, 내 마음을 들여다보아 지금 이 사건을 일으키고 있는 내 과거의 생각을 찾아내라. 거기엔 분명히 뭔가가 있다. 그것을 발견할 때마다 놓아 보내라. 나날의 불쾌한 일들을 나날의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라. 이것이 습관이 되면, 당신은 짧은 시간에 자유를 얻고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지혜란, 이토록 단순하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자신을 이 육신과 동일시할 것인가, 아니면 무한한 참자아와 동일시할 것인가 하는 것 말입니다. 세속적인 삶에는 한 스푼의 즐거움마다 한 양푼의 불행이 딸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불행에 흠뻑 젖어 있어서 자신이 얼마나 불행한지조차도 까맣게 모르고 있지요. 물질의 세계는 환영이라는 사실을 확연히 깨달을 때까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힘쓰세요. 그 관점에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게임임을 알고, 그게 단지 게임일 뿐임을 알면서 게임을 벌일 수 있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차례


구루와 마스터
타인을 돕기
치유
태도와 행동
세상
완벽한 몸
날마다 성장해가기
가족관계
성聖과 속俗
사랑에 관하여
카르마
성장과 수용성
있음의 고요한 명상 상태
명상
게임
무의식 내려놓기를 통한 깨달음
당신 자신, 참자아
당신이 곧 그것이다
당신의 본성인 사랑을 풀어놓으라
엮은이의 말


지은이 레스터 레븐슨Lester Levenson
1909년 뉴저지주에서 태어나 루트거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대공황과 제2차세계대전의 여파로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 일찌감치 사업에 뛰어들었고, 큰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다 뉴욕의 펜트하우스에서 지낼 만큼의 부를 누리게 된 1952년에 심장질환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그 직후부터 필사적으로 자기 내면을 탐구하기 시작했고, 3개월간의 은둔생활 끝에 인생의 모든 의문이 일시에 해소되는 깨달음을 경험했다. 병이 나은 것은 물론이고 실험 삼아 손댄 부동산사업도 대성공이었다.
1958년에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애리조나주의 세도나로 이주했고, 이후 대도시들과 세도나를 오가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깨달음을 본격적으로 전했다. 릴리즈 테크닉Release Technique과 세도나 메서드Sedona Method의 창시자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1994년에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이균형
1958년생으로 전기공학을 전공했고, 20대 후반에 정신세계에 입문한 이래로 영미권의 영성서적을 꾸준히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 《홀로그램 우주》, 《상처받지 않는 영혼》, 《자발적 진화》, 《우주가 사라지다》, 《그리스도의 편지》, 《예수아 채널링》 등 30여 권과 지은 책으로 《우주의 홀로그래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