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의 제자

예진
2022-06-30
조회수 84

정신세계사를 좋아하는 팬입니다.

출간되어 나오는 책들은 꾸준히 관심가지고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년간 힘든일을 겪고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이제는 결정을 할때라고 느꼈고

오랜기간 끌던 문제를 정리할 시점에 만난 책입니다.


읽으면서 내내 

나를 위해 쓰여진 문구같아.. 나를 위해 발간된 책이야.. 라는 생각으로 읽었네요

딱 적절한 시기에 출판되어 이렇게 읽게 되다니..

이 책을 출판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을까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 글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출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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