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우드 화이트 템플의 도릴대사가 피타고라스와 비슷하다

이병권
2019-09-19
조회수 50

화이트 템플의 서적들을 대외로 번역하지 못하게  하는데, 피타고라스도 제자들에게 <내게 배운 것을 발설치 말라>고 하였다.

도릴대사의 비교진의가 세상에 유출되듯이 번역되었고, 피타고라스의 가르침을 정리한  피타고라스 제자의 책을 프라톤이 구입하여 세상에 알려진 것이다.  내가 보았을때 도릴대사의 책은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 그는 지하세계에 갔지만, 그것은 이집트의 지하도시였을 것이다.

이집트 철학이 피타고라스에서 플라톤으로 전승된 것이며, 이집트 지하도시에서 전수받은 학문이 화이트 템플에서 가르쳐지는 것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이들이 진실성이 없으며, 믿을 것이 못된다.

바가바드 기타를 읽어보니, 크리슈나는 신이 아닌 프리메이슨이며, 인간영혼의 영원성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사기꾼이며, 죽음을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죽음으로 사람들을 몰아가는 프리메이슨인 것이다.

프리메이슨도 속아서 죽을 수밖에 없으니 지구에 있는 모든 이는 결국 전쟁으로 파멸될 가능성이 많은 것이다.


나는 인간이 전생을 기억할 수 없다고 생각되며, 인간은 전생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예전에 있었던 하나의 원본에서 계속 복사본이 환생하듯이 태어나는 것이고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내가 전생에 관심이 많아서 안동민 선생님, 기타 다른 서적들도 읽어보았지만, 전생의 누구와 비슷하지만, 그것은 전생에 나와 같은 복사본이 살았고,

나도 나의 원본에서 나온 복사본일 뿐이다.  그래서 예전에 살았던 사람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피타고라스나 도릴대사나 같은 원본에서 나온

복사본이라 생각된다. 그들은 죽었으며 환생할 수 없는 존재일 뿐이다.


전생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엉터리 전생체험일 뿐이다.  애초에 숙명통은 없었던 것이며, 있을 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죽으면 그것이 바로 END 였던 것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