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의존하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 가장 커다란 책임은, 다른 생물체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뇌를 발달시켜 온 인류에게 있는 것이다. 또 한가지 인간의 두뇌활동의 산물로 밝혀진 사항은, 인간의 마약이나 각성제와 똑같은 분자구조를 가지고 있는 뇌 속의 마약물질, 각성물질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한 물질들이 인간에게 각성과 쾌감을 가져다 주고 있으며, 인류가 문명을 창조해지는 가장 커다란 힘도 이같은 뇌내물질에서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차례
지은이의 말
프롤로그 <세기말을 뒤흔드는 마약현상>
제1장 마약이 문명을 창조했다
제2장 마약이 뇌를 작동시킨다
제3장 마약에 매료되는 인간들
제4장 인간은 모두 마약 의존자이다
옮긴이의 말
지은이 오오키 고오스케
의학박사로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약학전문학교, 큐슈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같은 대학 의학부 강사와 신슈 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고오낭 여자단과대학 강사로 있다. 양자론, 생화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폭넓은 연구활동을 계속해왔으며, 특히 분자생리학의 관점에서 인간 정신을 분자수준에서 해명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도파민에 주목하여 인간의 창조성은 도파민의 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한다는 '창조성의 가설'을 제창하였다.
옮긴이 박희준
서라벌 예술대학에서 소설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번역에 종사하면서 건강 명상법 개발에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에 <동양의 명상과 서양의 심리학><과학기술과 정신세계><선의 이해를 위하여><윤회와 전생><선과 깨달음><만트라 명상의 힘>등이 있다.
마약에 의존하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 가장 커다란 책임은, 다른 생물체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뇌를 발달시켜 온 인류에게 있는 것이다. 또 한가지 인간의 두뇌활동의 산물로 밝혀진 사항은, 인간의 마약이나 각성제와 똑같은 분자구조를 가지고 있는 뇌 속의 마약물질, 각성물질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한 물질들이 인간에게 각성과 쾌감을 가져다 주고 있으며, 인류가 문명을 창조해지는 가장 커다란 힘도 이같은 뇌내물질에서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차례
지은이의 말
프롤로그 <세기말을 뒤흔드는 마약현상>
제1장 마약이 문명을 창조했다
제2장 마약이 뇌를 작동시킨다
제3장 마약에 매료되는 인간들
제4장 인간은 모두 마약 의존자이다
옮긴이의 말
지은이 오오키 고오스케
의학박사로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약학전문학교, 큐슈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같은 대학 의학부 강사와 신슈 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고오낭 여자단과대학 강사로 있다. 양자론, 생화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폭넓은 연구활동을 계속해왔으며, 특히 분자생리학의 관점에서 인간 정신을 분자수준에서 해명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도파민에 주목하여 인간의 창조성은 도파민의 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한다는 '창조성의 가설'을 제창하였다.
옮긴이 박희준
서라벌 예술대학에서 소설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번역에 종사하면서 건강 명상법 개발에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에 <동양의 명상과 서양의 심리학><과학기술과 정신세계><선의 이해를 위하여><윤회와 전생><선과 깨달음><만트라 명상의 힘>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