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생활의학 [절판]
| 지은이(옮긴이) | 장두석 지음 |
| 카테고리 | 몸과 마음의 건강서 |
| 펴낸날 | 1994.12.29 |
| 쪽수 | 406p |
| 가격 | 12,000원 |

재야 의학자 장두석(張斗錫) 씨가 우리 민족의 지혜와 각종 자연요법을 종합하여 체계적으로 정립한 ‘민족생활의학’의 원리와 실제적인 방법을 담은 책.
'생활이 곧 의학' '질병이 곧 치료' '의식주가 아니라 식의주' '불치병은 없다' 는 등의 독특한 주장을 펼치고 있는 장 씨는 질병을 억눌러야 하는 대상으로만 보는 현대의학(서양의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안적 의학으로 '민족생활의학'을 내세우고 있다. '민족생활의학'이란 이미 암, 간질, 나병, 간경화 등 현대의학에서 불치병 또는 난치병으로 분류된 각종 질환에 분명한 효험을 발휘함으로써 완치체험자들을 통해 현재 급격히 확산되어 가고 있는 새로운 요법의 이름이자 건강생활의 지침이다.
그에 따르면, 질병은 조화를 잃은 생활에서 오는 것이므로 생활을 개선하는 것이 곧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길이다. 그는 특히, 요리 과정에 정성이 담기지 않고 재료가 생명력을 잃은 각종 가공식품의 범람이 현대인의 건강을 크게 해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조식폐지, 생채식·자연식 위주의 식생활을 제안한다.
'질병이 곧 치료'라는 것은, 증상의 발현은 그 자체로서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을 바로잡으려는 인체 자연치유력의 발로이므로 이를 북돋아주어야 한다는 것. 그는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인체의 자연치유력이며 이 자연치유력 앞에는 불치병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의 민족생활의학은 여기에 착안하고 있다는 것이 특색이다.
체험 사례
현대의학으로 그렇게 치료했는데도 안되는 당뇨 합병증과 간경화증을 이런 요법으로 고칠 수 있겠느냐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요법을 실시한 후 약 8개월 후 병원에서 종합검사를 해보니 모두 정상이란 진단이 나왔다.
- 정하용(공무원)
혹시 누군가 예전의 나처럼 간질을 앓고 있다면 나는 이야기해주고 싶다. 간질은 절대로 불치병이 아니라고
- 김문수(농업)
예전엔 약을 한 주먹씩 먹으며 매일을 고통 속에서 보냈다. 천형으로만 알았던 나병을 치유해준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
- 이규순
아, 그 시절의 고통이라니…, 유명하다는 병원을 모두 전진하며 갖은 애를 써도 낫지 않고 10여 년을 괴롭히던 피부병이 민족생활의학 요법을 실천한 지 두 달 만에 정상을 회복했다.
- 김요겸(회사원)
백혈병을 앓던 나는 장두석 선생님을 만나 살아났다. 세상의 모든 불치병 환자에게 말하고 싶다. 장두석 선생님을 찾아가세요.
- 김한철(학생)
이 요법이 더욱 깊이 연구되어,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임파선 종양으로 고생하던 아버지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해둔 장 선생을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 이균영(동덕여대 교수)
차례
서시 위대한스승
머리말
제1부 민족의학의 이해
제1장 민족의학이란 무엇인가
제2장 병이란 무엇인가
제3장 질병은 왜 생기는가
제4장 신체 부조화의 진행
제2부 식의주생활
제5장 식생활
제6장 의생활
제7장 주생활
제8장 세시풍속
제3부 민족의학의 실제
제9장 질병을 다스리는 법
제10장 몇 가지 질병의 원인과 대책
제4부 새로운 의학이론과 출산 육아법
제11장 자연의학의 원리
제12장 바른 임신,출산,육아법
제5부 보조제 만드는 법과 주요 민간요법
제13장 보조제 만드는 법
제14장 주요 민간요법
제6부 치험례
발문 우리 시대의 의인 장두석 선생
참고문헌
증상 요법(치료제)찾아보기
지은이 장두석
호는 해관(海觀). 1938년 전남 화순군 이서면 적벽산 아래 학당마을에서 태어났다. 소년 시절 심한 간질환과 폐수종 등으로 사경을 헤매다 입산, 산생활을 통해 병이 완치되는 기적을 체험하고 자연의학에 눈떴다. 그 후 전통의학의 체계를 세우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또, 서구화, 산업화에 따른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찍부터 환경운동에 앞장섰으며, 사회운동가로서 농민운동, 빈민운동, 신용협동조합운동, 양서협동조합운동, 민주화운동, 통일운동 등에 투신, 여러 차례 옥고를 치른 바 있다. 현재는 민족의학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민족생활학교를 열어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난치별을 앓고 있는 많은 환우들을 건강생활로 인도하고 있다.
'생활이 곧 의학' '질병이 곧 치료' '의식주가 아니라 식의주' '불치병은 없다' 는 등의 독특한 주장을 펼치고 있는 장 씨는 질병을 억눌러야 하는 대상으로만 보는 현대의학(서양의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안적 의학으로 '민족생활의학'을 내세우고 있다. '민족생활의학'이란 이미 암, 간질, 나병, 간경화 등 현대의학에서 불치병 또는 난치병으로 분류된 각종 질환에 분명한 효험을 발휘함으로써 완치체험자들을 통해 현재 급격히 확산되어 가고 있는 새로운 요법의 이름이자 건강생활의 지침이다.
그에 따르면, 질병은 조화를 잃은 생활에서 오는 것이므로 생활을 개선하는 것이 곧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길이다. 그는 특히, 요리 과정에 정성이 담기지 않고 재료가 생명력을 잃은 각종 가공식품의 범람이 현대인의 건강을 크게 해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조식폐지, 생채식·자연식 위주의 식생활을 제안한다.
'질병이 곧 치료'라는 것은, 증상의 발현은 그 자체로서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을 바로잡으려는 인체 자연치유력의 발로이므로 이를 북돋아주어야 한다는 것. 그는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인체의 자연치유력이며 이 자연치유력 앞에는 불치병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의 민족생활의학은 여기에 착안하고 있다는 것이 특색이다.
체험 사례
현대의학으로 그렇게 치료했는데도 안되는 당뇨 합병증과 간경화증을 이런 요법으로 고칠 수 있겠느냐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요법을 실시한 후 약 8개월 후 병원에서 종합검사를 해보니 모두 정상이란 진단이 나왔다.
- 정하용(공무원)
혹시 누군가 예전의 나처럼 간질을 앓고 있다면 나는 이야기해주고 싶다. 간질은 절대로 불치병이 아니라고
- 김문수(농업)
예전엔 약을 한 주먹씩 먹으며 매일을 고통 속에서 보냈다. 천형으로만 알았던 나병을 치유해준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
- 이규순
아, 그 시절의 고통이라니…, 유명하다는 병원을 모두 전진하며 갖은 애를 써도 낫지 않고 10여 년을 괴롭히던 피부병이 민족생활의학 요법을 실천한 지 두 달 만에 정상을 회복했다.
- 김요겸(회사원)
백혈병을 앓던 나는 장두석 선생님을 만나 살아났다. 세상의 모든 불치병 환자에게 말하고 싶다. 장두석 선생님을 찾아가세요.
- 김한철(학생)
이 요법이 더욱 깊이 연구되어,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임파선 종양으로 고생하던 아버지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해둔 장 선생을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 이균영(동덕여대 교수)
차례
서시 위대한스승
머리말
제1부 민족의학의 이해
제1장 민족의학이란 무엇인가
제2장 병이란 무엇인가
제3장 질병은 왜 생기는가
제4장 신체 부조화의 진행
제2부 식의주생활
제5장 식생활
제6장 의생활
제7장 주생활
제8장 세시풍속
제3부 민족의학의 실제
제9장 질병을 다스리는 법
제10장 몇 가지 질병의 원인과 대책
제4부 새로운 의학이론과 출산 육아법
제11장 자연의학의 원리
제12장 바른 임신,출산,육아법
제5부 보조제 만드는 법과 주요 민간요법
제13장 보조제 만드는 법
제14장 주요 민간요법
제6부 치험례
발문 우리 시대의 의인 장두석 선생
참고문헌
증상 요법(치료제)찾아보기
지은이 장두석
호는 해관(海觀). 1938년 전남 화순군 이서면 적벽산 아래 학당마을에서 태어났다. 소년 시절 심한 간질환과 폐수종 등으로 사경을 헤매다 입산, 산생활을 통해 병이 완치되는 기적을 체험하고 자연의학에 눈떴다. 그 후 전통의학의 체계를 세우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또, 서구화, 산업화에 따른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찍부터 환경운동에 앞장섰으며, 사회운동가로서 농민운동, 빈민운동, 신용협동조합운동, 양서협동조합운동, 민주화운동, 통일운동 등에 투신, 여러 차례 옥고를 치른 바 있다. 현재는 민족의학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민족생활학교를 열어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난치별을 앓고 있는 많은 환우들을 건강생활로 인도하고 있다.